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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림동 호랑가시나무길
사진 ⓒ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1유형
희귀동.식물 · 전남·광주 남구

양림동 호랑가시나무길

걷는 시간
1시간 안팎 · 가볍게
소개글에 길이가 없어 보통 산책 기준으로 어림했어요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양림동 225-25(호랑가시나무아트폴리곤)

양림동 호랑가시나무길 소개

양림동은 1899년 남 장로교의 선교사 배유지, 오웬 두 사람이 목포에서 광주로 이주하여 전도를 시작했던 지역이다. 그때부터 자라고 있는 호랑가시나무는 현재 철책으로 둘러싸여 보호되고 있다. 양림동 호랑가시나무길에는 옛 선교사 사택과 아트 폴리곤, 호랑가시나무 창작소 등 다양한 문화공간과 관광지가 위치해 있다. 호랑가시나무는 전남 남해안과 제주 서해안에 주로 자생하는 상록활엽수 교목이다. 잎은 두꺼운 가죽질과 광택이 있으며 잎끝에 가시 모양의 톱니가 다섯 개 있다. 꽃은 여름철에 흰빛으로 잎겨드랑이에 모여서 가을에 핵과가 붉게 익는데, 겨울철 눈 속에서도 붉은빛을 띠어 관상수로도 제격이다. 양림동의 호랑가시나무는 높이가 6m 정도이며 근원부의 간주가 115㎝로 이 수종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거목이다. 수관의 너비는 남북 7m, 동서 5m이며 가슴 높이에서 두 갈래로 갈라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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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운영시간·요금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해 주세요. 기준일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