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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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강계곡 트레킹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연곡면 삼산리오대산 국립공원의 동쪽 지구에 자리한 청학동 소금강은 기암들의 모습이 작은 \n금강산을 보는 듯 하다고 하여 소금강이라 부르게 되었다. 또 학이 날개를 펴는 형상을 \n했다고 일명 청학산이라고도 불린다. 해발 1,470m인 황병산을 주봉으로 노인봉, 좌측의 매봉이 학의 날개를 펴는 듯한 형상의 산세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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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진항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읍 해안로 1758-22주문진항은 주로 화물선이 주로 입출항하고 있으며 동해안의 주요어항기지, 약 350여척의 어선이 드나들며 난류와 한류가 만나는 동해의 특성상 오징어, 양미리, 명태, 청어, 멸치 등이 많이 잡힌다. 배에서 갓 내려놓은 횟감이 무척 싱싱하며 관광객의 구미를 당기기에 충분하다.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회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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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진등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읍 옛등대길 24-7주문진등대는 1918년 3월 20일(조선총독부고시 61호)강원도에서는 첫번째로 세워졌다. 백원형연와조로 건조된 이 등대의 등탑은 최대 직경3m, 높이 10m로 외벽엔 백색의 석회 몰타르가 칠해져 있다. 이러한 벽돌식구조의 등대는 우리나라 등대건축의 초기에 해당하는 것으로 건축적 가치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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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돌아들바위공원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읍 해안로 1976강릉시 북쪽의 해안도로를 따라 올라가다 언덕 끝자락의 주문진의 하얀 등대 너머 위치한 소돌아들바위공원에서는 바람과 파도에 깍인 절묘하고 모습의 기암 괴석들을 볼 수 있다. 도로쪽에서 보면 거무튀튀하고 날카롭게 각진 바위가 마치 힘센 수소를 연상케하며, 코끼리바위 등 자연 형성된 신기하고 기괴한 바위들로 가득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