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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 아래서 즐기는 천연염색체험
사진(나주 천연염색문화관) ⓒ 한국관광공사
가족코스 · 전남·광주

푸른 하늘 아래서 즐기는 천연염색체험

4곳들를 곳
28.7km총 거리
6시간 30분일정

나주는 영산강을 중심으로 한 고대 문화의 중심지로 직물문화가 발달했던 고장이다. 천연염색 문화와 전통을 지속적으로 전승, 발전시켜온 덕분에 천연염색문화관에서 다양한 천연염색체험을 해볼 수 있다. 영산강을 따라 걸으며, 옛 고대 도시의 흔적인 반남 고분군과 복암리 고분군도 빼놓지 말고 둘러보자.

코스 순서

  1. 1

    나주 천연염색문화관

    고대문화 중심지인 나주는 영산강유역을 배경으로 일찍이 염색문화와 실크생산의 큰 역할을 하여 왔다. 영산강과 바닷물이 합류했던 지리적 환경은 쪽재배와 뽕나무를 재배하기에 적합하여 이곳은 천연염색의 최적지이자 전국에서 유일하게 중요 무형문화재 염색장 기능 보유자도 활동하고 있는 곳이다. \n

    나주 천연염색문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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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식사(영산포 홍어거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영산동

    옛 영산포구가 있던 자리에 40여 곳의 홍어음식점과 도매상이 들어서 있다. 홍어거리에 들어서면 퀴퀴한 홍어 냄새가 진동한다. \n* 나주시 관광안내 : 061-330-8114\n

    점심식사(영산포 홍어거리)
  3. 3

    영산포등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영산동

    일제강점기 영산강의 가항종점인 영산포 선창에 건립된 등대이다. 1915년 설치된 시설로 수위 측정과 등대의 기능을 겸했다. 이 등대는 우리나라 내륙하천가에 있는 유일한 것으로 1989년까지 수위 관측시설로 사용되었다.\n

    영산포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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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남고분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반남면 고분로 747

    대안리의 동쪽에 위치한 자미산(紫薇山)에서 서쪽으로 이어지는 낮은 구릉에 분포되어 있는 12기의 삼국시대(三國時代) 고분이다. \n

    반남고분군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여행코스. 사진 ⓒ 한국관광공사(공공누리). 기준일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