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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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업도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 굴업리굴업도는 한국의 갈라파고스로 불리며, 떼묻지 않은 신비한 섬이다. 한국인이 꼭 한번은 가봐야 여행지로 격찬을 아끼지 않은 수식어가 딸린 곳으로 매우 아름다운 섬이다. 관광지로는 굴업해변과 선착장이 있으며 인구가 많지 않아서 편의시설이 사실상 거의 없다. 섬 대부분이 산지로 둘러싸여있어서 자연적인 분위기가 강하여 인공적인 시설은 드물거나 없는 편이다. 하지만 덕분에 천혜의 수려한 자연환경이 고스란히 남아있고, 불빛이 적어 여름밤에는 은하수를 고스란히 감상할 수 있어 개머리 언덕을 중심으로 캠핑족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 곳이다. 전체 주민이 20명이 채 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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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루지(강화씨사이드리조트)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장흥로 217수도권 서부 지역의 유일한 루지, 곤돌라,Food Court, 테마 산책로 등을 갖춘 기쁨과 행복과 사랑을 전하는 강화씨사이드리조트!복잡한 도심에서 멀지 않은 곳, 산과 바다를 만나 그윽한 자연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그 곳! 짙은 숲내음을 맡으며 곤돌라를 타고 정상에 올라서면 전망대에서는 낙조가 아름다운 강화도 해변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동양 최대 길이의 "루지"는 1.8km 트랙을 통해 다이나믹하게 내려올수 있으며 온가족이 함께 즐길수 있도록 흥미로운 테마로 꾸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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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방직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향나무길5번길 121933년 국내 자본으로 설립된 강화 최초의 인견 공장이었던 조양방직은 세월이 흘러 강화 직물이 쇠락하자 폐가로 전락했다. 흉물스럽게 쓰러져가던 건물은 거대한 카페로 재탄생하였다. 허물어져 가던 벽면은 근사한 미술관이며 영화관이 됐고, 기다란 작업대는 커피 테이블로 바뀌었으며, 기계도 사람도 떠난 공간은 중국과 유럽 등지에서 찾은 골동품으로 채워졌다. 깨진 유리창을 간직한 영국제 문짝, 체코의 옛 기차에 달렸던 둥근 거울, 겨울마다 몸을 뒤집느라 애쓴 붕어빵 기계가 원래부터 그 자리에 있었던 듯 자연스럽게 배치하여 990㎡(약 300평)가 넘는 공장터와 건물 골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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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문수산성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성동리 산36-1문수산(376m)에 소재한 문수산성은 사적 제139호로서 조선 19대 숙종 20년(1694)에 바다로 들어오는 외적을 막고, 강화도 방어를 위해 쌓은 성이다. 당시에는 북문, 서문, 남문이 있었으나 병인양요(1866) 때 북문, 서문, 남문이 병화로 소(燒) 되었다. 북문은 1995년도, 남문은 2002년도에 복원이 완료되었다. 성의 총 길이는 6km이며 현재 미복원구간은 4km가 남아있다. 문수산성은 수려한 주변 경관으로 정상에서는 북한 땅이 보이고 한강 포구를 거쳐 서울의 삼각산이 보이며 멀리 인천 앞바다가 보이는 절경이기도 하다. 또한 사계절을 통하여 자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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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도박물관
한국 차문화 역사를 재조명할 수 있도록 다도구류 3,000여점을 전시한 사립 다도박물관이다.부지 33,058m²(1만여평)에 조성된 조각공원, 야외설치미술관의 부대시설과 다양한 문화행사와 공연을 개최하고,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자연을 체험하며 우리의 전통생활문화와 인성교육을 교육받을 수 있는 정자, 연못, 잔디정원을 조성하였다.또한 살아 숨쉬는 예절과 차문화 역사의 현장을 재현하고 일반인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특별전을 기획 전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