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인제 진부령미술관에서 출발해 고성 소똥령마을에 이르는 구간이다.
- 수백 년의 수령을 자랑하는 소나무로 이루어진 숲길을 가로지르는 길이다.
- 길은 DMZ트레일(적계로) 및 향로봉 일원과 연결되어 있다.
31코스는 진부령미술관에서 시작해 소똥령마을로 연결되는 노선이다. 소똥령은 옛날 한양에 가기 위한 길로 산세가 험해 산적들이 자주 출몰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나, 최근에는 잘 정비되어 이용객이 늘고 있다. 코스 내에 3~400년 된 소나무 등 아름다운 숲길 등의 주요 관광지를 만나볼 수 있다. 진부령미술관 일원은 DMZ트레일(적계로) 및 향로봉 일원이 연결된다.
2022년 노선변경으로 소똥령 임도를 이용하는 구간이다. 산림청의 관리 구간으로 향후 출입제한 기간이 있을 수 있다.
- 숲길 구간은 맷돼지 출몰 등 우발적 상황 발생이 빈번해 방문객의 사전 준비 및 주의가 필요하다.
경로에서 2.5km 안의 관광지 사진이에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코스 정보·GPX), 한국관광공사 TourAPI(주변 정보·사진). 소요시간은 두루누비 기준이며 걷는 속도에 따라 달라요. 기준일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