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금강산 건봉사를 출발해 통일안보공원으로 향하는 코스다.
- 백두대간을 넘어 동해안으로 이어지는 구간이다.
- 난도가 쉬운 편에 속해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는 길이다.
33코스는 건봉사에서 출발해 명파해변에 도착하는 노선이며 위험 구간이 없고 물리적 난이도가 쉬운 편에 속해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는 걷기 여행길이다. 건봉사를 지나 송강저수지 등을 조망하며 걸을 수 있으며 갓길 및 인도가 없는 2차로 구간 등이 포함되어 있으나, 차량이 많지 않은 구간으로 위험도가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남.
다만, 차도 구간인 만큼 이용자들의 주의와 안전성 개선을 위한 후속 조치가 필요하다. 종점인 명파해변은 부산에서 시작한 장거리 걷기 여행길 해파랑길과 만나는 지점으로 명파해변 이후 통일전망대 구간은 해파랑길과 ’DMZ 평화의 길‘이 중복된다.
- 갓길 및 인도가 없는 차로 구간이 포함되어 있다.
경로에서 2.5km 안의 관광지 사진이에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코스 정보·GPX), 한국관광공사 TourAPI(주변 정보·사진). 소요시간은 두루누비 기준이며 걷는 속도에 따라 달라요. 기준일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