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해파랑길의 31번째 코스로 삼척동해구간 중 용화리와 근덕면을 잇는 길
- 궁촌 레일바이크역에서 출발해 동막교와 부남교를 거쳐 덕산해변까지 이어지는 걷는 길
- 도로와 둑길, 마을, 해안로를 번갈아 지나며 전통과 어촌 정경을 느낄 수 있음
공양왕릉에서 고려의 역사를 잠시나마 생각하면서 걷다 보면 재동소공원을 지나 경관이 수려한 덕산해수욕장에 닿는다. 맹방해변 인근의 덕산해변에는 먹거리가 풍부하고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경로에서 2.5km 안의 관광지 사진이에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코스 정보·GPX), 한국관광공사 TourAPI(주변 정보·사진). 소요시간은 두루누비 기준이며 걷는 속도에 따라 달라요. 기준일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