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해파랑길 세 번째 코스로 부산 구간 기장읍 대변리와 임랑리를 잇는 길
- 대변항에서 출발해 봉대산 봉수대와 기장군청, 일광해변을 지나 임랑 해변에 이르는 구간
- 해안 도로 개통 전 이용되던 옛 산길과 항구를 잇는 바닷길을 걷는 코스
- 산길도 해안길도 걷기에 무난한 수준
대변항에서 월전까지는 해안도로가 생기기 전에 걸어 다녔던 옛길을 걷는다. 옛길은 산길이지만, 매우 부드러워 걷는데 별다른 무리가 없다. 죽성에서는 국수당, 황학대, 죽성교회 등 이야깃거리가 많다. 일광해변부터 이어지는 이천항, 이동항, 동백항, 신평항, 칠암항, 문중항, 임랑항 등에는 횟집이 즐비하다. 갈매기와 등대를 벗 삼아 호젓하게 걸을 수 있는 코스다.
경로에서 2.5km 안의 관광지 사진이에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코스 정보·GPX), 한국관광공사 TourAPI(주변 정보·사진). 소요시간은 두루누비 기준이며 걷는 속도에 따라 달라요. 기준일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