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해파랑길의 25번째 코스로 울진 구간 울진군 기성면에서 근남면을 잇는 길
- 기성 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해 망양휴게소와 망양정을 지나 수산교에 이르는 구간
- 동해안을 벗삼아 시를 읊던 묵객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해안길
드넓게 펼쳐진 동해를 벗 삼아 걷는 해파랑길의 풍치와 잘 맞아떨어지는 코스다. 해변 옆 인도를 따라 걷지만, 마음이 내키면 모래사장으로 슬쩍 발을 들여놓아도 좋다. 관동팔경의 하나인 망양정에 올라, 그 옛날 이곳을 찾아와 시를 읊조리던 시인묵객들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도 흔치 않은 경험이다.
경로에서 2.5km 안의 관광지 사진이에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코스 정보·GPX), 한국관광공사 TourAPI(주변 정보·사진). 소요시간은 두루누비 기준이며 걷는 속도에 따라 달라요. 기준일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