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광양에서 순천시 해룡면을 지나 여수 율촌면으로 이어지는 구간으로 전형적인 농촌경관을 따라 걷는 코스
- 순천왜성 및 하천변을 따라 잘 조성된 산책로를 따라 여수까지 이어짐
광양터미널에서 순천시 해룡면 신성리 일원을 경유하여 여수 율촌면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광양구간에서 순천 해룡면으로 이어지는 구간은 농로 구간이 많아 걷기여행 매력이 높지 않으나 순천시 해룡면 신성리에 위치한 순천왜성 및 하천을 따라 잘 조성된 산책로를 따라 여수 율촌면 율촌파출소까지 걸을 수 있는 구간이다.
구간 내 핵심 자원은 순천왜성으로 왜성 꼭대기 망루에 서면 앞뒤로 여수, 광양, 남해 바다고 보이고, 구례, 남원 등의 내륙부까지 조망할 수 있다.
순천왜성은 유정, 권율, 이순신 등 역사 속 위대한 장군들의 이야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순신장군이 27일간을 머물면서 전사 하루 전 소서행장을 노량 앞바다로 유인하여 대첩을 거둔 유서깊은 전적지이다.
경로에서 2.5km 안의 관광지 사진이에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코스 정보·GPX), 한국관광공사 TourAPI(주변 정보·사진). 소요시간은 두루누비 기준이며 걷는 속도에 따라 달라요. 기준일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