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올레길 7-1코스 소개
제법 깊은 엉또폭포와 오름중에서 높은편이 고근산을 오르는 코스이다. 그 외에는 평탄하고 포장도로가 많다. 높이오른 만큼 전망이 그 값어치를 한다. 서귀포시와 남쪽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고 지형을 알려주는 지도가 설치되어 있으니 하나하나 찾아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한라산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고근산을 내려오면 서호. 호근마을을 지나 일주도로를 건너면 봉림사로 향하게 된다 이어서 하논분화구에 다다르게 되는데 제주에서 유일하게 벼농사를 짓고 있는 마을로 제주에서는 보기힘든 풍광을 볼수있다. 하논분화구는 동양최대의 마르형 분화구로 수만년 동안의 생물기록이 고스란히 담긴 살아있는 생태박물관이라 불린다.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걸매생태공원을 걷가보면 습지 생태계 야생조류. 야생화 등을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