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경강길 3코스 소개
창포마을에서 고산세심정까지를 잇는 코스, 꽃과 강의 풍경이 아름다움.

창포마을에서 고산세심정까지를 잇는 코스, 꽃과 강의 풍경이 아름다움.
경천저수지 수변 탐방길
사진: 모악산모악산은 마치 아기를 안고 있는 어머니의 형상을 하고 있어 어머니의 품, 격려와 치유의 길 이라고도 불림
사진: 모악산모악산은 마치 아기를 안고 있는 어머니의 형상을 하고 있어 어머니의 품, 격려와 치유의 길 이라고도 불림
사진: 완주군 풍경 · 되재성당대체적으로 걷기 평이하며 아름다운 무궁화와 나무등 자연을 만끽할 수 있음.
출처: 전국길관광정보표준데이터(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공공데이터포털), 사진 한국관광공사. 기준일 2024-01-29. 길 상태는 바뀔 수 있으니 떠나기 전에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