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판 건너 부드러운 언덕으로
지자체 안내 소요시간: 2:55. 쉬엄쉬엄 걸으면 조금 더 걸릴 수 있어요.
가현산 꼭대기에서 노래를 부르다
한발 두발 땀 흘려 문수산성을 넘어가면
북한과 가장 인접한 코스로 문수산성 성곽길을 오르면 북한지역이 관찰 가능하며 조강 철책을 따라 평화 통일을…
마지막 걸음 끝에서 만나는 노을
출처: 전국길관광정보표준데이터(경기관광공사, 공공데이터포털), 사진 한국관광공사. 기준일 2023-07-10. 길 상태는 바뀔 수 있으니 떠나기 전에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