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벌바위 둘레길 소개
원전 벌바위 둘레길에 서면 탁트인 바다가 내 것인 양 안겨온다. 날이 맑을 때는 천둥산 벌바위 정상에서 마창대교 진해만과 거가대교, 고성 해안과 멀리 거제도까지 조망할 수 있다. 해양드라마세트장이 가까이 생기면서 원전 앞바다에 낚시하는 사람, 등산을 즐기는 사람과 여행하는 사람들이 함께 늘어나고 있는 춧이다. 특히 가족단위가 걷기에도 힘들지 않아 그 진가가 발휘되는 곳이기도 하며, 해가 뜨거나 질 때의 풍광은 꼭 빼놓지 않고 감상해야 할 종목중 하나이다.







